병원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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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철학,
환자의 필요가 우리에겐 최고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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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섬김의 철학'이란 모토를 시작으로 개원한 저희 민병원은 환자 중심과 의료 중심, 그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목적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오랜 숙련된 경험(Since 2008)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는 외과 수술 특화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부터 서울/경기 지역 외과 전문병원으로 2기 연속 지정(2015년)되는 등, 개원 이래 환자가 치료받고 싶을 때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외과 수술 특화 병원으로서의 자부심과 균형 잡힌 의료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외과 중심의 전문성과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이라는 두 축을 균형 있게 유지해왔습니다.
- 외과수술 특화 역량과 원스톱 통합 진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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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원은 갑상선과 당뇨비만대사수술을 중심으로 외과 영역에서 높은 치료성과를 축적해왔으며, 갑상선내시경 수술(BABA, TAA, TOET 등 모든 수술법 시행)및 당뇨비만대사수술(대표적인 5가지 맞춤형 수술 모두 가능)은 해외 학회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비만대사수술은 환자의 87%가 수술 후 3개월 이내 약물 복용을 중단할 정도로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고해상도 성대내시경 기반의 음성질환 진단과 미세성대수술·보톡스·음성재활, 두경부종양의 내시경·레이저 수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외과와 두경부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모든 외과 영역에서 진단부터 수술, 회복까지 환자가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통합 진료 체계는 민병원의 큰 강점입니다.
- 대학병원도 의뢰하는 실력, 365일 24시간 외과 응급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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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원의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와 증상을 정확히 판단하고 최적의 치료를 설계하는 뛰어난 역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의료진 전원이 대학병원 및 암센터 출신의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어, 그 실력은 대학병원에서도 수술과 검사를 의뢰할 만큼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신속한 판단이 필요한 외과계 응급수술 분야에서도 표준화된 진료 프로세스와 준비된 수술 체계를 갖춰 보건복지부의 '2025년도 외과계 병원 응급 복부 수술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민병원은 365일 24시간 대응 가능한 외과 응급 수술 시스템과 전문 수술팀을 운영하며 언제든 안전하고 빠른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는 등 의료의 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민병원 다빈치SP 로봇수술센터와 대학병원급 장비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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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원은 환자에게 더 나은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의료기술과 장비 도입에 적극적인 병원입니다. 그 중심에는 4세대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SP가 있습니다. 민병원 로봇수술센터는 갑상선·부갑상선·두경부 등 고난도 수술 분야에서 독보적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직접 집도하며, 대학병원급 장비 인프라와 결합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합니다. 로봇수술뿐 아니라 초음파, 내시경, 고해상도 진단 장비 등도 최신 버전으로 운용하여 환자가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완성했습니다. 민병원은 기술과 경험, 두 가지 모두를 갖춘 진정한 의미의 외과 수술 특화 병원으로서의 독보적인 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민병원과 함께라면 건강도 삶도, make it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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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원은 일반 수술을 넘어 난이도 높은 외과 케이스를 다수 집도하며 외과 수술 특화 병원으로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구축해왔습니다. 갑상선·부갑상선 등 고난도 수술 및 담낭수술과 같은 복잡한 케이스에서도 합병증 없이 안전하게 치료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왔습니다. 또한, 강북구 대학병원급 검진센터로 지정되어 연 2만 건 이상의 정밀 검진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습니다. 민병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이 모든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해 환자분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든든한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민병원과 함께라면 건강도 삶도 Make it Nice”라는 슬로건처럼, 환자가 더 나은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묵묵히 옳은 길을 걸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