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결과를 듣고도 “언제 하지…”하며 미루고 계신가요?
담낭 질환은 수술이 필요한데도 방치하게 되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지는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민병원의 주말 수술은 로봇 및 복강경 최소침습 방법으로 주말동안 회복 후 퇴원이 가능하고, 20년 이상 탈장·담낭을 안전하게 수술해온 의료진이 함께합니다.
#담낭수술 #주말수술 #직장인수술 #월요일출근가능 #더이상미루지마세요
주말 수술 클리닉, 어떻게 진행 될까요?
진료 및 검사
입원 수속
수술
병실에서 회복
주치의 회진
퇴원
왜 수술은 민병원일까?
응급 당직 체계를 통해 24시간 응급 복부수술 가능
민병원은 당일 검사, 당일 진료, 당일 수술이 가능한 원데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365일 24시간 응급 복부 수술이 가능합니다.
급성 충수염/담낭염, 천공, 장폐색, 탈장 감돈 등 사망 위험이 높은 응급 상황에
대비하여 외과 전문의를 필두로 응급 수술팀이 항상 대기 중입니다.
수도권 최초 외과전문병원으로 대학병원에서도 수술을 의뢰
민병원은 18년 무사고 외과중점병원입니다.
수도권 최초 외과전문병원으로 선정됐으며(1기 2011~2014년, 2기 2015~2017년 보건복지부) 이러한 외과중점병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18년 동안 복잡·고난이도 응급 수술도 합병증 없이 안전하게 집도해 왔습니다.
전원 대학병원 암 센터 출신 숙련된 외과 전문의 5인 이상 근무
민병원은 외과 전문의가 5인 이상 근무하는 외과중점병원입니다.
전원 대학병원 암센터 출신의 숙련된 의료진으로
수술 역량이 입증된 외과중점병원입니다.
또한, 2025년 응급복부수술 시범사업에 선정되어(보건복지부)
응급수술 역량이 공식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좁고 깊은 부위까지 안정적 시야 확보 다빈치 SP 갑상선 로봇 수술 가능
다빈치 SP는 로봇팔의 다관절 기능과 3D HD 확대 영상으로, 깊고 좁은 부위에서도 정밀하고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특히 작은 장기(약 5mm)를 다룰 때도 카메라가 자유롭게 움직여 안정적인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수술 중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수술 안정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시야와 안정성 모두 강화된 고정밀 최첨단 수술 솔루션입니다.
고난이도 응급 복부수술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가능한 민병원 복강경 센터
고난도 단일통로 복강경 포함 누적 수술 케이스 12,000례 이상
복강경 수술(laparoscopic surgery)은 환자의 생체에 미치는 상해나
영향을 줄인 ‘최소 침습 수술’ 방법의 하나로서, 복부나 흉부를 절개하는 대신
0.5~1.5cm 크기의 작은 구멍을 뚫고 특수 카메라가 장착된 내시경(복강경)을
집어넣어 복강 내를 보면서 수술하는 방식입니다.
작은 절개만으로도 시술이 가능하며 회복 기간도 짧습니다.
민병원에서는 특히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을 도입하여 회복기간이 더욱 짧아지고 수술 후 흉터 및 통증도 감소하였습니다.
1cm 이상이거나 크기가 빠르게 커지는 경우에는 악성 가능성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수술 후 주의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1. 담낭이 사라지면 담즙이 농축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일시적으로 원활하게 소화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튀김, 삼겹살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과 과도한 육류 섭취는 피해주세요.
2. 한 번에 많이 먹지 말고, 평소 식사량의 70% 정도로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세요.
3.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생선, 두부, 익힌 채소, 신선한 과일 위주로 섭취해주세요.
4. 술과 담배는 회복 속도를 늦추므로 피해주세요.
5. 오메가-3 같은 고지방 영양제는 초기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수술 후 다음 날부터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운동을 시작하면 장운동과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7. 복부에 힘이 들어가는 무리한 운동(윗몸 일으키기, 무거운 짐 들기)은 수술 후 한 달가량 피하세요.
Q.
복강경 수술 후 입원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으로 2박 3일 혹은 3박 4일로 진행 가능하지만, 담낭염이 심하거나 담관까지 염증이 퍼진 경우에는 추가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담낭을 제거해도 사는 데 지장이 없을까?
네, 담낭을 제거해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대부분의 경우 큰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간에서 계속 담즙을 생성하여 십이지장으로 직접 배출되므로 소화 기능도 정상적으로 유지됩니다. 일부 환자는 수술 후 일시적으로 설사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지만,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합니다. 평생 약을 먹을 필요는 없으며, 일반적인 식사는 물론 고기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술 후 1~2개월 동안은 기름진 음식은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