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고마웠어요.
2025-07-18 hit.296
민병원을 내원하신 환자분과 보호자분들의
칭찬을 받은 BEST 친절직원입니다.
사실 수술을 받아본 적이 많이 없어서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