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2025-04-08 hit.328
민병원을 내원하신 환자분과 보호자분들의
칭찬을 받은 BEST 친절직원입니다.
입원 중 몸도 마음도 지쳐 있을 때,
한지희 간호사님께서
따뜻한 말과 섬세한 손길로
큰 위로가 되어주셨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민병원 원장님과 모든 직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