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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맞이 감사 행사 진행 2026-05-18 hit.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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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ake It Nice 민병원입니다.
2026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민병원에서는 오랜 시간 의료 현장의 최전선에서 환자분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오신 김경래 원장님과 송옥평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두 원장님께서는 수십 년간 한결같은 진료 철학과 깊은 사명감으로 환자분들을 돌봐오시며, 단순히 질환을 치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 한 분 한 분의 삶을 함께 살피는 진료를 이어오셨습니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흔들림 없는 원칙은 후배 의료진들에게는 살아 있는 가르침이 되었고,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자세와 의료인으로서의 책임감은 민병원 전 직원들에게도 깊은 귀감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의 민병원이 환자분들로부터 신뢰받는 병원으로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데에는, 두 원장님께서 묵묵히 지켜오신 자리와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에 직원 일동은 두 원장님께 진심을 담은 꽃다발과 케이크를 전해드리며, 그동안의 헌신과 가르침에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두 원장님께서는 따뜻한 미소로 화답해 주시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동료들 곁에서 변함없이 함께해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민병원은 앞으로도 두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과 함께, 환자분들께 더욱 신뢰받는 진료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